Nontrivial Everyday 자명한 날은 단 하루도 없다

276월/07Off

영전6 3rd 발매.

스크린샷 찍기 귀찮다.

한줄소감 : 이건 영웅전설의 탈을 쓴 이스다

276월/07Off

6월 28일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6월 28일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6월 28일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
 
 
 
이 포스팅은 6월 28일, 혹은 제가 이 게임을 받아보는 날까지 이 위에 있을겁니다.
 
 
3월 23일 : 영웅전설 the 3rd 발매안내.
3월 24일 : 팔콤라이브에서 관련자료 공개.
4월 2일 : 팔콤메일매거진 구독자들에게 선행정보공개.
4월 20일 : 공식페이지 공개.
 
전투멤버로 확인된 사람
리스, 케빈, 아네라스, 죠제트, 티타, 유리아, 뮬러, 올리비에(올리발트가 아니군요), 렌, 리샬 

3/23
영웅전설 the 3rd 정보공개.
http://www.falcom.com/info/index.html
http://www.falcom.com/kaisya/ir/pdf/070323.pdf
 
 
3/24
팔콤라이브에서 서드 관련 자료 공개.
 
* 서드 발표.
* Advanced Chapter 라는 용어가 사용되다.
* 서드 주제가인 듯한 신곡 「Cry for me  Cry for you」 공개.
* 주인공은, 오른쪽의 시스터. 이름은 리스·알젠트「リース=アルジェント」
* 게임 내 이미지는 FC/SC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듯.
* 전투시스템은 SC와 같은 듯. 다만 S크래프트의 화려함이 장난이 아니라고.
* 전투화면에서 올리비에, 렌, 아넬라스, 리샬 확인.
* 무대는 제국.
 
 
*PSP판 SC 정보는 라이브에 없음 -┏ 비뚤어질테다 
 
3/26
http://www.dengekionline.com/data/news/2007/3/26/7a9ac4347d63e0ad8c137ef3da13dfca.html
전격온라인 팔콤라이브 리뷰에서 이미지가 있습니다.
 
 

로고와 배경. 배경은 제국의 수도 어쩌구(이름이 기억 안 남)같습니다.
근거는? '카네리아'에서 나온 제도의 묘사와 비슷한 듯한 기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법도 알테리아였습니다. ㅇㅁㅂ......

 

이번 작의 주인공, 성배기사단 종기사 리스 알젠트(말젠트라고 한 거 누구냐 버럭)

 

성배기사 케빈 그라함. 이 대륙에도 칸사이 지방이 있는건가...... 저 염색은 어디서 받은건지...

"날개는 또 다시 한번, 하늘로 날아오른다"

三たび는 또 처음 보는 녀석입니다. 아놔 그냥 '세 번 다시'같은데.

 

...저 칼집에 저 칼이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긴 또 어딘가의 유적일까요.
앞에 있는거야 당연히 로랑스Ⅱ일테고(...) 뒤에 있는 두 사람이 티타와 유리아군요. 유리아 하악하악.
그나저나 리스 얼굴 가리지마!

-> 칼이 신축성이라네요 이건 뭐 참함도도 아니고

전투화면. 타임라인을 보니 4인 협동 크래프트군요. 아군 멤버는 렌에 리샬. ......대체 어떤 스토리인지.

그나저나 왜 리스양의 얼굴이 계속 가려지는 겁니까 사진 똑바로 못찍나요

...그런데 왜 케빈이 1번위치지? 설마 케빈이 주인공입니까...

 

 

4/2

팔콤메일매거진 구독자들에게 선행정보공개했습니다.
이러면 안되지만 주소를 올리지요.

-> 뜨끔해서 주소는 지웠습니다. ^^; 메일매거진 받아서 보세요~

......그런데 어차피 밑에 다 공개했잖...

<무비>

 

 

무비 캡쳐 중에서.

올리비에 렌하임 황태자 버전 하악하악.

 

<프롤로그>

부유도시 <<리베르 아크>> 붕괴로부터 반년 후,
에레보니아 제국 동부 크로이첸주의 중심도시 배리어하트.
그 교외의 비행선 발착장에, 남들과 다른 복장을 한 청년의 모습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케빈 그래험.

칠요교회의 신부인 동시에, 고대문명의 유산 <<아티팩트>의
조사, 회수, 관련사건의 처리를 담당하는 <<성배기사단>>에 소속된 기사이다.

"<<루시타니아호>>...
라인홀트사가 모든 것을 쏟아부어
세상에 내보낸 호화비행객선인가."

"하아~ 이기 임무만 아닜다 카믄
걍 하늘에서 즐기는 바캉스로
확 삼천포 빠지삐고 싶다카이."

각지의 귀족들과 대부호들.
대목을 노리고 이등객실의 티켓을 구입한 시민들.
--- 들뜬 채 웅성대는 승선객들에 섞여서, 긴 트랩을 오르는 케빈.

라인홀트사제 대형 엔진이 무거운 저음을 울고,
전장 120아쥬의 거선이, 가벼이 하늘을 향해 떠오른다.
그것이 --- 새로운 여행의 시작이었다.

 

 

< 캐릭터 소개 >

케빈 그래험(Kevin Graham, CV:나카오 요헤이(맞나?))

칠요교회의 순회신부이며 성배기사단에 소속된 기사.
반년전의 <오리올> 사건 때는 여러모로 에스텔 일행에게 협력했지만,
그 진정한 목적은 다른 곳에 있어,
냉철하다고도 할 수 있는 실행력으로 그 목적을 달성했다.
기사단을 총괄하는 12인의 수호기사[도미니온]의 제 5위로서,
<외법사냥꾼>이라는 별명으로 두려움을 사고 있는 실력자.

 

 

리스 알젠트(Ries Argent, CV : 쿠와시마 호우코)

칠요교회의 시스터이며 성배기사단에 소속된 종기사.
어려서 고아였던 케빈과 함께 같은 복음시설(교회의 고아원)에서 자랐다.
루피나라는 친언니가 있었지만, 5년 전에 사고로 타계했다.
독특한 페이스의 소유자로, 취미는 '먹는 행위 전반'과 '성전을 읽는 것'.
무술실력은 확실해서, 신축이 자유자재인 법검(法劍:Temple Sword)을 자유롭게 사용한다.

 

 

 

작품의 배경이 될 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매우 중요한 루시타니아 호 입니다.

 

길버트...... ㅠㅠ 참고로 길버트 이름을 잊어버려서(잊어버릴 만도 합니다)
얘 이름이 뭐였지 하고 찾아다녔습니다.

하여튼 확실한 건, 결사는 계속 나오는군요. 당연하지.

이 사람이 티타양의 어머님이 아니라면 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그나저나 라이프니츠호가 나오는 건, 왕국도 무대라는 소리? 아니면 출장?

이건 뭐 선내 내지 필드고.

과연 신축자재... 셰라자드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참함도의 재질의 비밀에 대해 알았습니다(머신셀 즐)
근데 유적에 참 귀여운 녀석이 나오는군요

체인크래프트 등의 상태를 봤을 때, 레벨은 저게 초기레벨. 즉, SC로부터 연동되는 건 당연한 듯.
오른쪽 아래의 아이콘에 주목. 전작의 브레이서 수첩에 대응되는 것인 듯 함.
우선 배경은 아르테리아 법국인 듯 합니다. 리스의 S크래프트 헤븐스트라이크... 공격기군요. 하긴
케빈 리스 초기멤버 둘 다 S크래프트가 방어계열이면 좀 그런가......
메뉴는 교회에 맞게 성스러움을 모티브로 잡은건지... 기본 틀이야 비슷한 것 같군요 뭐.

가면무도(?)회에 참가한 케빈. .......미묘

......정말 독특한 페이스에 식탐가...

라기보다 여기 아무리 봐도 그란셀이잖

...게임의 배경이 대체 어디까지인지...

위쪽 스크린샷의 살짝 뒷부분인 것 같습니다. 와 렌은 여전히 '우후후 죽어버려' 같은 말투...
혹시나 하는 가설이지만, S크래프트가 막혀있는걸로 봐서 렌이나 리샬은 임시참전일지도...아냐. 그럴리가없어!

......예상이 안 되는군요. 그나저나 문 부수고 들어온겁니까 케빈...

뮬러 + 유리아 동시참전 ㅁ;ㅇ니러ㅏㅁㄴㅇ;ㅣㄹ마ㅓㅇㄹ;ㅣ마넝ㄹ;민아ㅓㄻ;니아럼ㄴㅇ;ㅣㄻㄴㅇㄹ;ㅣㅏㅓ
ㅁ;ㅣ아넒;ㅣㄴ얾ㄴ;ㅣ아럼ㄴㅇ;ㅣ라먼ㅇㄹ;ㅣ만얾;ㅣㄴ아ㅓㄻ;ㄴ이ㅏㄹ먼ㅇ;ㅣㅏㅓ
ㅁ;ㅣㄴ아ㅓㄻ;ㅣㄴ어ㅏㄻㅇㄴ;ㅣㅏ럼ㄴㅇ;ㅣ라멍ㄴ;리
ㅁ;ㅣ나얾;ㅣㄴ아ㅓㄻㄴ;이ㅓㅏㄹ
죄송합니다. 자중하겠습니다

 

 

<키워드>

알테리아 법국

하늘의 여신 에이도스를 받드는 칠요교회의 총본산에 해당하는 도시국가.
제므리아 대륙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대륙 전토에서 엄청난 수의 신도와
종교관계자가 모이는 성지로써도 알려져 있다.
제의 전반을 감독하는 '전례성', 성배기사단의 상위에 윘는 '봉성성', 도시의 방위를 담당하는 '승병청'등의
여러 조직이 존재하고 있다.

성배기사단

위험한 힘을 숨긴 아티팩트(고대문명의 유산)을 회수하거나,
아티팩트에 관하는 여러 사건에 대비하는 칠요교회의 기사단(비밀부대).
소속인원은, 정기사와 종기사를 합쳐서 천명정도밖에 없고,
그들을 '수호기사'라 불리는 12명의 특별한 기사들이 통솔하고 있다.
또 '메르카바'라 불리는 고성능 전용비행정을 극비리에 보유하고 있다.

라인홀트사

에레보니아제국에 본거지를 둔 거대 종합 기술메이커.
원래는 화약제 대포, 중화기의 제조가 전문이었지만, 오브멘트의 발명 이후 도력총, 도력병기 뿐 아니라
도력철도 및 비행선등의 분야에도 손을 뻗쳐, 갈바드공화국의 벨느사와 함께
세계 양대 메이커로 칭해질 정도로 성장했다.

루시타니아 호

라인홀트사가 모든 것을 쏟아부어 세상에 내놓은 한 척의 호화비행객선.
전장은 120아쥬로, 리벨의 정기선의 네 배의 사이즈를 자랑하지만,
그 만큼 운항속도는 700CE/h(정기선은 900CE/h)로 느려져 있다.
함내에는 대전망실, 파티회장, 카지노룸, 도서실등의 시설이 있어
파티회장에서는 귀족이나 부호들을 상대로 한 가면무도회등도 열린다.

레쿠르스의 방석(方石)

부유도시 <리베르 아크> 붕괴 반년 후, 왕국의 발레리아호수에서 인양된 수수께끼의 아티팩트.
손바닥 위에 얹을 수 있는 크기로, 세밀한 문양이 새겨진 입방체이다.
인양되었을 당시에는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지만, 곧 힘을 잃어버렸다.

 

 

4/20 

영웅전설 하늘의궤적 the 3rd 공식페이지 공개

http://www.falcom.com/sora_3rd/

열린 메뉴는 스토리, 캐릭터, 다운로드의 세 페이지입니다.

아마도 나머지는 시스템 등이겠지요. 뭐 기대되는군요.

<스토리>

선행공개에서 이미 다룬 내용입니다. 프롤로그와 키워드.

<캐릭터>

우선 케빈과 리스가 있고, 에스텔, 요슈아, 렌, 리샬이 있군요.

케빈과 리스의 소개는 역시 선행공개에 있기 때문에, 대사만 번역합니다.

"만약, 이 소악당이 <<외법>>으로 인정되었더라면...
아슬아슬하게 너희들 전원을 '사냥할' 뻔 했던거네."

"지금의 저는 성배의 종기사.
당신을 받들어,
지키기 위할 뿐인 존재입니다."

에스텔 브라이트(17) CV : 칸다 아케미

"다 함께 웃으면 혼자가 아니라고 실감할 수 있어!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고 두근두근거릴 수도 있다고!"

유격사협회의 정유격사로서 반년전의 이변을 해결한 공로자 중 한 사람.
신인일 때의 미숙함은 사라졌지만, 사람 좋은 건 변하지 않은 듯.

현재는 파트너인 요슈아와 함께 리벨을 떠나 제국을 비롯한 각지의 협회지부를 돌며 방랑수행중.
최근에는 일을 하면서, 요슈아와 함께 어떤 사람을 찾고 있느라 바쁨.

요슈아 브라이트(17) CV : 사이가 미츠키

"무엇보다 소중한 것을...
이 손으로 부숴버릴 뻔 했다."

한때 '칠흑의 어금니'라는 이명으로 '우로보로즈'에 소속되어 있던 소년.
반년전, 슬픈 이별을 통해 자신의 과거를 뛰어넘어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

현재는 유격사로 복귀해 에스텔과 함께 각지를 돌며 여행중이지만,
최근에는 과거의 정보망을 이용해 누군가의 소식을 찾는 것 같다.
키도 조금 크고 체격도 붙어서 슬슬 소년이라고 부르기 힘들어지고 있다.

렌(12) CV : 니시하라 쿠미코

"렌에게 그런 말투...
진심으로 '섬멸'당하고 싶은가 보네?"

'섬멸천사'의 이명을 지닌 '우로보로즈'의 레기온 넘버 15.
다양한 정보를 이용해 환경 그 자체를 조작해 버리는 이능(異能)의 소유자로
자기 키만큼이나 큰 낫을 휘두르며, 거대인형병기 '파텔=마텔'을 부린다.

반년전 '파텔=마텔'과 함께 어딘가로 날아 사라져버린 이래로, 아직 결사에도 돌아가지 않은 채
출구가 보이지 않는 고독한 여행을 계속하고 있는 듯 하다.

아란 리샬(35) CV : 미우라 히로아키

"---간다 제군들!
앞을 가로막는 벽을 넘어서
그림자를 떨쳐내는 빛을 손에 넣기 위해서!"

원 왕국군 대령으로, 쿠데타 사건을 일으킨 인물. 사건후에는 국사범으로 복역하고 있었으나,
결사에 의한 왕도급습때 과거의 부하들을 이끌어 위기를 막아내었으므로 그 공적을 인정받아 은사받았다.

 

현재는 아쉬워하면서도 군을 퇴역해 고향인 루안에서 민간조사회사 'R&A리서치'를 설립해
다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다운로드>

위에 올린 무비, 스크린샷 이외에도

팔콤이 매번 하는 월페이퍼 공개가 있습니다.

1회 공개분의 다운로드는 5월 2일까지.

각각 포스터이미지, 케빈, 리스의 '공개된 이미지'를 이용해 만든 벽지입니다.

http://www.falcom.com/sora_3rd/download.html

 

 

 

등입니다. 앞으로도 더 추가하지요.

76월/07Off

이 블로그에는 노출증 환자 사진 같은거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노출증'으로 검색해서 들어오지 마세요

ㅠ.ㅠ

하지만 이 글은 '노출증 환자 사진'으로 검색했을 때 또 맨 위에 뜨겠구나......

그러니까 떡밥용 사진 올려둡니다

가슴노출

 

팬티노출

하반신노출

막갤노출

군사기밀노출

취향노출

뭐임마 낚였다고?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