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trivial Everyday 자명한 날은 단 하루도 없다

37월/07Off

영전6 3rd 엔딩.

세줄소감.

1. 팔콤 낚시가 대단해졌군요
2. 그저 케빈이 갯십색히. 진짜 이놈이 악의축
3. 또 투 비 컨티뉴드...(투더 영전7)

사진이라도 올릴까요? 근데 찍기 귀찮습니다. 영전3XP에선 프린트스크린하면 자동저장했던거 같은데...
이건 뭐 그것도 아니고.

걍 다 귀찮으면 탄막놀이나.